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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19:[책]신과나눈이야기 1편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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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19:[책]신과나눈이야기 1편

bluecat44 2024. 5. 19. 20:55


아주 오래전에 읽고 정리해둔거 ...다시(미드-일라이스톤- 소개 글중에 올려진거 있긴함)
#신과나눈이야기 #1편 #책



이야기는 이렇게 시작된다…
나는 네 마음이 울부짖는 걸 들어왔다. 나는 네 영혼이 찾아헤매는 걸 봐왔다. 나는 네가 얼마나 간절히 진리를 바랬는지 안다. 너는 고통 속에서 그것을 달라고 소리쳤으며, 기쁨 중에도 소리쳤다. 너는 끝없이 내게 간청해왔다. 나(神)를 보여주고, 나를 설명해주고, 나를 드러내달라고. 지금 여기서 나는 그렇게 하고 있다. 네가 결코 오해할 수 없는 지극히 평이한 용어들로, 네가 결코 혼동할 수 없는 지극히 평범한 언어로, 네가 결코 장황함 속에서 헤맬리 없는 지극히 단순한 어휘들로. 그러니 이제 앞으로 나아가라. 내게 뭐든지 다 물어보라. 무엇이든 다. 내 힘껏 대답해 주리라. 나는 이 일을 위해 온 우주를 다 동원할 것이다. 그러니 정신을 바짝 차리도록 하라. 이 책이 내 유일한 도구인 건 아니다. 네가 어떤 질문을 던지기만 하고 대답을 듣지 못할 수도 있다. 하지만 눈을 열고, 귀를 기울여라, 네가 듣는 노랫말과 네가 읽는 다음번 신문기사와, 네가 보는 다음번 영화와, 네가 만나는 다음번 사람의 우연한 중얼거림에, 혹은 네 귀를 간지럽히는 다음번 강과 바다와 바람의 속삭임에. 이 모든 장치들이 다 내 것이다. 이 모든 길들이다 내게로 열려 있다. 네가 귀 담아듣는다면 나는 네게 말할 것이며, 네가 나를 초대하면 나는 네게 갈 것이다. 그러면 내가 언제나 always 그 자리에 있다는 걸 네게 보여주리라.
모든 방법으로all ways.


제 1 , 2 장

1. 나는 내 모든 영광 속에서 나 자신을 알고 체험하기를
   다시 말해 '내가 누구인지' 알기를 바란다.
2. 너희가 '자신이 참으로 누구인지' 알고 체험하기를 바란다.
3. 삶의 전과정이 지금이라는 순간순간마다 끊임없는 기쁨과 계속되는 창조와
   결코 끝나지 않을 확장과 완전한 성취를 체험하는것이 되길 바란다.



완전한 앎에 이르는 순간 오로지
기뻐하고 사랑하고 수용하고 축복하고 감사하게 느낄것이다.
이것들이 바로 신의 다섯가지 마음자세이다.



모든기도, 모든생각, 모든진술, 모든 느낌에는 창조하는 힘이 있다.
그기도를 얼마나 열렬하게 진실로서 지니는가에 따라
바로 그 정도에 따라, 그것은 너희의 체험 속에서 구체화될 것이다.



깨우쳐 주는 자들 가운데서 가장 중요한 존재는
너희 외부에 있는 어떤 사람이 아니라 바로 너희 내면의 소리이다.



모든 삶에는 단하나의 목적만이 존재하는데.
그것은 너희와 살아 있는 모든것들이 충만한 영광을 체험하는것이다.




너희는 자신을 발견하고 있는게 아니라
자신을 새롭게 창조하고 있는것이다.
그러므로 자신이 누구인지 찾아내려 애쓰지 말고
자신이 어떤 존재가 되고 싶은지 판단하도록하라



네영혼이 지닌 유일한 갈망은
자신에 관한 가장 위대한개념을
가장 위대한 체험으로 전환시키는것이다.



뭔가를 안다는것과 그것을 체험한다는건
전혀다른 문제이다.


내가 나를 나눈 것은
나 자신을 체험으로 알수 있게 해줄 내 부분들을 충분히 창조하기 위해서였다.


창조주가 자신이 창조주임을 체험으로 아는 방법은 딱 한가지뿐이다.
그것은 창조하는것이다.
그리하여 나는 내 무수한 부분들 각각에게
전체인 내가 갖고 있는 창조력과 똑같은 창조력을 부여해 줬다.
신의형상대로, 신과 닮은꼴로 창조되었다고 말할때의 의미가 바로 이것이다.
이말은 우리의 신체가 서로 닮았다는 뜻이 아니다.
그말은 우리의 본질이 같다는 뜻이다.
우리는 같은 재료로 이루어져 있다
우리는 "같은 성질"이다.
우리는 똑같은 속성들을 지니고 있으며,
허공에서 물질을 창조할 수 있는 능력을 비롯하여 같은 능력들을 지니고 있다.

너희는 너희 아닌것과 마주치기전까지는 자신을 자신으로서 체험할 수 없다.
너희아닌 것이 너희자신을 규정하하는 것이 바로 상대성 이론의 목적이자
모든 물질적 삶의 목적이다.



움직임은 생명의리듬이다. 조악한 현실 속에 있는 모든것이 이 리듬을 따른다.
생명 그자체가 하나의 리듬이기 때문이다.
생명은 파동이고 진동이며, 존재하는 전체의 심장부에서 울려나오는 고동이다.


개인의 극심한 불행은 그 개인 스스로 선택한 반응이며,
전세계의 재난들은 세계의식의 결과이다.


지금 이런 재난을 당하면서 나는 자신의 어떤부분을 체험하고자 하는가?
나는 존재의 어떤 측면을 불러내고자 하는가?
왜냐하면 삶의 모든것은 너희 자신의 창조 도구일뿐이며
삶의 모든사건은 단지 '자신이 누구인지' 판단하고
'자신'이 될 기회를 제공해주는 것들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뭔가를 바꾸는 첫단계는
네가 그렇게 되도록 선택했다는 사실을 깨닫고 받아들이는 것이다.


네가 외부 사건을 바꿀 수는 없다.
(외부사건은 너희 다수가 창조해낸 것이다.
집단이 창조한 것을 개인이 바꿀 수 있을 만큼
네 의식이 충분히 성숙하지는 못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너는 내면 체험을 바꾸어야 한다.
이것이 바로 삶을 깨닫는 mastery길이다.


가장큰 시련의 순간에 행하는것이 최대의 성공이 될수 있음을 깨달아라.


너희가 창조하는 체험은 '자신이 누구인지'와 '자신이 어떤 존재가 되고 싶은지'
에 관한 진술이기에.


네가 너자신의 규칙을 제정하고,바로 네가 그 지침들을 설정한다.
그리고 자신이 얼마나 잘해왔고,
지금 얼마나 잘해 나가는지 판단하는 사람도 너다. 왜냐하면 너야말로
'자신이 누구인지'와 '자신이 어떤 존재가 되고자 하는지'를
판단해온 당사자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너야말로 자신이 얼마나 잘해 가는지 판단할 수 있는
유일한 사람이다.


이과정의 전체 핵심은 너희가 자신을 발견하는것이요,참된자신으로서,
그리고 너희가 참으로 되고자 하는 바대로 너희 자신을 창조하는것이었다.


우연의 일치란 없으며 어떤이도 우연히 일어나지 않느다.
각각의 사건이나 모험은'참된 자신'을 창조하고 체험하기 위해서
너희 스스로 불러들인 것이다.


너희가 자신이 상상하는건 무엇이든 될수 있고 무엇이든 가질 수 있다
너희는 두려워하는 걸 끌어 당기다

1.생각에는 창조하는 힘이 있다.
2.두려움은 에너지 처럼 끌어 당긴다.
3. 존재하는건 오직 사랑뿐 이다.

비슷한 에너지는 비슷한 에너지를 끌어당긴다.
그렇게 해서 비슷한 종류의 에너지 덩어리를 만든다.
충분히 비슷한 덩어리들이 교차하여 서로 부딪칠 때
그들은 서로 달라붙는다.
물질은 이런 순수 에너지에서 형성된다.

너희가 가장 두려워하는것이 너희를 가장 크게 괴롭힐것이다.
두려움은 자석처럼 그것을 너희에게 끌어다 줄것 이다.

두려움은 사랑의 다른 한 끝이다.
그것은 가장 기본되는 극이다.
상대계를 창조하면서 나는 가장 먼저 나 자신의 대립물을 창조했다.
지금 너희가 사는 물질 차원의 그 영역에서
존재가 자리 잡을수 있는 장소는 오직 두곳 뿐이다.
즉 두려움과 사랑
두려움에 뿌리박은 생각들은 현실에서 한종류의 드러냄을 만들어내고,
사랑에 뿌리박은 생각들은 또 다른 종류의 드러냄을 만들어 낸다.


너희는 이미 알고 있는걸 밝히기만 하면 된다.
그것을 밝힘으로써 너희는 그것이 제 기능을 다하게 만들고,
자시의 체험을 통해서 자신을 새롭게 창조할 것이다.
그렇게 너희는 삶을 정당한것으로 만들고 그것에 목적을 부여한다.
그렇게 해서 너희는 삶을 거룩한것으로 만든다.


이런 법칙을 아는 방법은
고요히 있는것에서 시작하라
외부세계를 가라앉혀라
그러면 내면 세계가 네게 시야을 줄것이다.
너희가 찾아야 하는게 이 통찰력(in-sight)이다.
너희가 내면으로 가지 않는다면 너희는 바깥으로 가게 되리라.


제 3장

세가지 에너지
즉 생각,말, 행동이라 부를수 있는것이 함께 합쳐져서
하나의 결과를 낳는다.

생각은 창조의 첫단계이다.
너희가 지금 보는 모든것이 한때는 누군가의 발상이었다.
말은 창조의 두번째 단계이다.
말은 창조 에너지를 우주속으로 내보낸다.
말은 생각보다 더 역동적이고 더강한 충격으로 우주를 뒤흔든다.
행동은 움직이는 말이다. 말은 표현된 생각이다.
생각은 형성된 발상이고,발상은 한데 모인 에너지들이고
에너지는 풀려난 힘이고, 힘은 존재하는 요소들이다.
요소들은 신의 조각들이고, 전체의 일부들이며, 모든것의 재료들이다.

너희가 세상에서 보는 모든것은
너희가 그것들에 대해 생각하는 것의 결말이다.

자신의 인생이 정말 도약하길 원하는가?
그렇다면 자신의 인생에 관한, 자신에 관한 생각을 바꾸어라
네가 되기 바라는 대로 네 삶을 그려보고 그 속으로 옮겨가도록 하라.
그것과 조화를 이루지 않는 모든생각, 모든 말, 모든 행동을 점검하라.
그런것들에서 떨어져라

네생각과 말과 행동을 네가장 고귀한 전망에 걸맞게 바꾸기 시작하라.
의식적으로 바꾸기 시작하라.
의식없는 삶을 그만두라

너희는 평생토록 자기몸이 자기라 여긴다.
너희는 간혹가다 자기 마음이 자기라 여기기도 한다.
너희는 죽음의 순간에 이르러서야
비로소 '자신이 참으로 누구인지' 찾아낸다.

영혼이 추구하는 것은 네가 상상할수 있는것 중에서
가장 고귀한 사랑의 느낌이다.
바로 이것이 영혼의 바램이고 목표다
몸의 성취나 마음의 성숙에는 관심이 없다.

흰빛이 아무 빛깔도 없는 상태가 아니라 모든 다른 빛깔을 포함하고
존재하는 모는 다른색깔이 섞인것이듯
사랑 역시 감정(증오,분노,정욕,질투,탐욕)이 전혀 없는 상태가 아니라
모든 감정의 합(合)이다.
인간 영혼의 목표는 그 모든것을 체험하는것이다.
그모든것이 될 수 있도록


제 4장

1. 생각과 말과 행동은 창조의 도구들이다.
2. 너희가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는것은 너희현실에 구현된다.
3. 창조과정에는 반드시 믿음, 즉 깨달음이 들어가야한다.
   절대믿음이 바로 그것이다.
4. 깨달음의 이 자리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강력한 감사의 자리이다.
   그럿은 미리 하는 감사이다.
5. 너희가 창조하고 또 창조했던 모든것을 찬양하고 즐겨라.
   그것을 비난하는것은 자신을 비난하는 것이다.
6. 설사 창조의 일부 측면이 네 마음에 들지 않는다 해도,
   그것을 축복하면서 그냥 다른것으로 바꾸도록 하라.
   다시 선택하라, 새로운 현실을 불러오라,
   새로운 생각을 하고,새로운 말을 하고, 새로운 행동을 하라


자신이 되고 싶고, 하고싶고, 갖고 싶은게 무엇인지 생각하라
이에 대한 네 생각이 아주 명확해질 때 까지 자꾸자꾸 생각하라

이렇게 해서 네생각이 아주 명확해지면,
다른것들은 일체생각하지마라, 어떤 다른 가능성도 생각하지 마라.
애초의 창조적인 생각을 굳게 지킬 수 있도록 네 마음을 훈련시켜라.

네생각이 명확하고 확고부동할때
그것들을 진리라고 말하기 시작하라. 그것들을 큰소리로 외쳐라

'나는' 을 진술하라
'나는' 우주에서 가장 강력한 창조력을 지닌 진술이다.

생각을 다스리는 첫단계는
네생각을 점검하는 법을 배우는 것이다.
부정적인 생각들,
어떤 것에 대해 네 가장 고귀한 관념을
부정하는 생각들을 하는 자신을 발견한다면,
다시 생각하라!



제 5장

깨달음이란 어디도 갈 데가 없다는 것과, 아무것도 할 일이 없다는것,
지금 있는 꼭 그대로의 자신 이외에
다른 어떤존재도 될 필요가 없다는 것을 이해하는것이다.

열정은 존재가 행동으로 바뀜을 사랑하는것이다.

기대는 인간이 겪는 불행의 가장 큰 원천이며,
인간을 신에게서 떼내는 것이다.


너희가 저항하는건 지속되고 너희가 살펴보는 건 사라진다.

어떤 것에 저항하는 행동은 그것에 생명을 주는 행동이다.
저항하면 할수록 그것은 점점 더 현실이 된다
너희가 저항하는것이 무엇이든 간에



어떤것을 살펴본다면 그것을 꿰뚫어 보게 될것이며,
그것이 너희에게 보여주던 모든 환상을 꿰뚫어보게 될것이다.
그러면 네 시야에 남는것은 오직 궁극의 실체 뿐이다.
궁극의 실체앞에서 너희의 허약한 환상은 아무 힘도 갖지 못한다



네가 그것을 원치 않는다면 왜 굳이 그것에 대해 생각하는가?
원치 않는 것은 재고하지 마라.



어떤것도 거부할수 없다. 왜냐하면 저항하는건 끈질기게 지속되니까.
참된 극기는 거부하지 않는다. 단지 다르게 선택할 뿐이다.




제 8장 관계 - 지금 사랑은 무엇을 하려 하는가?

나란 존재는 나 아닌 다른것과의 관계에 지나지 않는다.
그러므로 모든 관계를 축복하라. 특별한것으로,
자신을 형성해주는것으로 보도록 하라.
그러고 나서 이제 어떤 존재가 될지 선택하도록 하라.

관계를 맺는 목적은 네가 차지하고 소유하려는 것이
상대방의 어떤 부분인지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네가 '드러내고자' 하는것이 자신의 어떤부분인지 결정하는 것이다.
관계, 즉 삶 전체의 목적은 딱 하나뿐이다.
'참된 자신'이 되고, 그것을 결정하는것.


관계의 목적은 너를 완전하게 만들어줄 타인을 갖는데 있는게 아니라,
네 완전함을 나눌 타인을 갖는 데 있다.

관계를 좌우 하는 단  하나의 시금석은
너희가 얼마나 자신의 관념에 따라 사느냐는 것이다.

관계 당사자들은 상대방에 대해 일체 마음쓰지 마라,
오로지 단 한가지, 자신에 대해서만 마음 쓰도록 하라.

중요한건 그 관계에서 자신이 무엇이냐는 것뿐이다.



너희는 '자신이 참으로 누구인지' 알고 체험할 수 있는 도구들을 갖고자
자신을 상대계로 끌어 들였다.
'자신'이란 너희가 자신 이외의 모든 것들과 관계하기 위해
스스로 창조해낸 존재다.
그러므로 너희의 첫번째 관계는 너희 자신과 맺어져야 한다.


너희는 먼저 자신을 존중하고 소중히 여기고 사랑하도록 하라.

자신이 남들과 어떻게 지내는가가 아니라,주어진 시기에
자신이 어떤 상태고, 뭘하고 있고, 뭘갖고 있는지를 주시하라



남들의모습이나 말,행동에 상처받고 고통받을때
자신이 정확히 어떻게 느끼고 있는지를
자신과 남들에게 솔직하게 인정하는것이다.



자신의 느낌을 존중하는건 자신을 존중하는것이다.



남들과 상호작용하는 모든 과정에서 제기되어야할 첫번째 질문은.
"그것과의 관계에서 '나는 지금 어떤 존재이며',
그리고 '어떤존재가 되기를 원하는가?'"이다.

'너자신을 위해 하는 일이 곧 남들을 위해 하는 것이고,
남들을 위해 하는 일이 너 자신을 위해 하는것'
이것은 너와남이 하나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것은... 너말고는 아무도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다.


상처와 위험과 상실을 너희 체험의 일부로 인정하고,
그런 체험과 관련하여 '자신이 누구인지' 판단하는게 좋을 것이다.

상처받은 관계가 네게 무엇을 뜻하는지 판단하고,
그 의미를 보여 주는 것이다.
그렇게 함으로써만 너는'되고자 하는자신'을 선택하고,
또 그런 존재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관계를 맺고 유지할때 의무감에서 뭔가를 해서는 절대 안된다.
네가 무엇을 하든지 간에 그관계가 '참된 자신'을 판단하고
'참된 자신'이 되게 해주는 영광스런 기회란점에서 그렇게 하라


제 11장

뿌리생각 혹은 받침 생각을 바꾸는 가장 빠른방법은
생각-말-행동 의 순서를 뒤집는것이다.



뭔가에 관해 새로운 생각을 갖고 싶으면 먼저 행동하라.
뭔가에 대해 새로운 생각을 갖고 싶으면 먼저 말을 하라.
충분할 만큼 자주 이렇게 하라.
그러면 너희는 새로운 방식으로 생각하게끔
네 마음을 길들일 수 있을 것이다.

뿌리의 생각을 바꾸고 싶다면 네가 가지 새로운 생각에 따라 행동하라



제 12장

행동은 몸의기능이고 존재는 영혼의 기능이다.


어떻게 존재 하는냐에 따라 한사람은 성공하고 다른 한사람은 그렇하지 못한다.


존재는 존재를 부르고, 체험을 낳는다.


너희는 자신의 몸으로 뭔가를 만들어내려고 이행성에 있는 것이아니다.
너희는 자신의 영혼으로 뭔가를 만들어 내려고 이행성에 존재 한다.


너희 자신인 그실체가 참된 자신을 창조하는 것으로 참된 자신을 알고자 한다면,
그 과정은 의식하지 못하는 복종 행위를 통해서가 아니라,
의식하는 의지 행동을 통해서 이루어져야 하기 때문이다.


순수한 선택은 지금 이 순간에 가장 고귀한 관념이 만들어낸
순수한 창조를 통해 구원을 가져온다.

영혼의 기능은 자신의 바램을 강요하는것이 아니라 보여주는 것이다.
마음의 기능은 여러가지 대안들 중에서 선택하는 것이다.
몸의 기능은 그 선택을 실천에 옮기는 것이다.

몸과 마음과 영혼이 조화롭게 하나가 되어 함께 창조할때,
신은 현실 속에 구현된다.


"나" 라는 말은 창조의 엔진에 시동을 걸어주는 열쇠다.
"나는" 이라는 두 단어는 엄청난 힘을 갖고 있다.

"나" "성공을 원한다" 는 성공이 모자라는 나를 만들어 내며,
"나" "돈을 원한다" 는 돈이 모자라는 나를 만들어 낸다.

너희가 어떤 생각이나 말을 자꾸자꾸 되풀이 한다면,
한두번이 아니라 몇십번, 몇백번, 몇천번 되풀이 한다면,
그것들의 창조력이 얼마나 엄청날지 생각해 봤는가?

자꾸자꾸 되풀이 된 생각이나 자꾸자꾸 표현된 말은 표현된 꼭 그대로 된다.
즉 생각하거나 말한 그대로 밀려나온다.


소위 최고의 긍정은 감사와 인정의 진술이다.

그러니 이제 네가 삶에서 체험하고자 하는 뭔가가 있다면,
그것을 원하지 말고 선택하라.


몸의 활동은
어떤 존재상태에 이르고자 시도한다는 의미에서가 아니라,
어떤 존재상태를 반영한다는 의미에서 중요하다.
자비로워지려고 무슨일을 하는것이 아니라,
자비롭기 때문에 그런식으로 행동한다.



네몸이 하는 일이 삶은 아니다.
영혼의 결정이 몸의 행동보다 먼저 이루어져야 한다.
의식없이 행동하는 사람만이 몸이 하는일을 매개로
영혼의 상태를 만들어 낸다.





제 13장



걱정은 마음의 활동 중에서 미움 다음가는 나쁜것으로,
거의 최악이라 해도 좋을 만큼 자신을 심하게 파멸시키는 형태이다.

두려움은 걱정이 증폭된 것이다.



미움은 가장 위험스런 정신상태이다.
그것은 몸에 독을 퍼뜨려, 사실상 돌이킬 수 없는 결과를 빚어낸다.

모든 병은 무엇보다 먼저 정신에서 창조된다.